구름조금 서울 서울
사회복지법인 에이블복지재단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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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비장애인들은 장애인을 약하고 힘이 없는 사람들이라 말합니다.

 

 

하지만 장애인의 제2의 팔과 다리를 제작하는 보조기구 사업을 통해 1980년대부터 제가 만나 본 약 50,000여명의 장애인들은 달랐습니다.

그들은 강인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자신의 장애를 원망하지 않고,  새로운 팔다리에 감사할 줄 알며 새로운 인생의 꿈을 향해 발돋움하는 용기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새로운 보조기구가 장애인에게 제2의 팔다리가 되어 주듯이 우리의 관심과 참여는 장애인에게 삶의 희망과 용기가 됩니다.

 

 

우리 에이블복지재단은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장애인의 동반자가 되길 희망합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토대로 장애인의 가능성이 실현 될 수 있도록 에이블복지재단이 힘을 실어 나가겠습니다.

 

 

 

 

 

에이블복지재단 이사장 선동윤